스펙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사무직 스펙 조언 부탁드려요
토익 960 토익스피킹 AL 컴활 1급 한국사 1급 한국어 2-급 erp정보관리사 회계 1급을 취득하였고 출연기관 인턴 3개월과 대학교 계약직 교직원 1년째 근무 중입니다. 가고 싶은 기업을 아직 명확하게 정하지 못하고 막연하게 사학연금에 관심이 있습니다. 사학연금은 정량 가점을 주는 자격증이 많던데 ncs와 전공을 공부하며 재경관리사를 추가적으로 취득해야 할까요? 이외에 지원할 기업을 어떤 식으로 정하는 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9.02
답변 5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재경관리사가 사학연금공단의 정량 가점에 해당 된다면 취득을 하시는 편이 좋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 aasdaasdasd한국재료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0%
재경관리사를 추가적으로 취득하는것이 이후에 있을 면접에 유리할 것 같습니다. 스펙은 충분하신거같으니, 면접 준비나 NCS에 힘을 더 실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재경관리사는 취득하기에 그렇게 난이도가 높지 않은 자격증이니 가산점을 위해서 취득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스펙이라면 솔직히 재경관리사 하나가 없어서 사학연금 지원이 어려운 수준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미 갖춘 자격과 경력이 상당히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토익 960, 토스 AL, 컴활 1급, 한국사 1급, ERP 회계 1급에 출연기관 인턴 3개월과 대학 교직원 1년이면 공공기관 일반행정이나 경영지원 계열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만들 수 있는 스펙입니다. 다만 사학연금을 확실한 1순위로 잡는다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최근 채용공고에서 실제로 재경관리사가 가점 대상이고 본인이 아직 취득하지 않았다면, NCS와 전공 공부를 방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취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공공기관은 기관·직무별로 자격증 가점 체계가 달라서 무조건 자격증을 많이 따는 것보다 목표 기관의 최신 채용공고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공공기관 채용에서도 직무 관련 자격증을 별도의 가점 또는 서류평가 요소로 활용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라면 재경관리사 취득 → NCS 및 전공 필기 준비 정도로 정리하겠습니다. 재경관리사를 따기 위해 필기 공부를 몇 달씩 미루는 것은 비추천이고, 단기간에 끝낼 수 있다면 추가하는 식이 좋습니다. 이미 ERP 회계 1급이 있기 때문에 회계 기본기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보다는 유리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사학연금 하나만 바라보고 준비하지 않는 것입니다. 현재 경력을 보면 크게 세 가지 축으로 지원군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첫째 사학연금 같은 연기금·공제회 계열, 둘째 국민연금·근로복지공단 등 금융·연금·복지 성격의 공공기관, 셋째 대학·공공기관·출연연 등의 일반행정 및 경영지원입니다. NCS 기반 채용에서는 기관별 직무와 평가방식이 다르므로 NCS와 전공을 준비하면서 본인의 강점이 어느 유형에서 가장 잘 먹히는지 확인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NCS 역시 공식적으로 금융·보험과 경영·회계·사무를 별도 직무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교 교직원 1년 경력은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습니다. 단순히 "교직원으로 근무했다"가 아니라 예산·회계·계약·학사행정·민원·문서관리 등 실제 담당 업무에 따라 지원 직무를 세분화할 수 있습니다. 출연기관 인턴까지 있으니 앞으로는 대외활동을 더 추가하기보다 이 두 경력을 직무 경험으로 얼마나 구체적으로 정리하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현 시점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가고자 하는 기업을 빨리 선택해야합니다. 그리고 나서 거기에 나와 있는 지원 요건에 본인이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를 봐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업은 높은 곳을 잡는게 좋다고 생각하니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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